포항·경주·영덕 70세 이상, 7월1일부터 시내버스 무료
- 최창호 기자

(포항, 경주,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의 70세 이상 시민들은 오는 7월1일부터 시내버스를 무료로 탈 수 있다.
30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6월11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70세 이상 시민에게 통합 무임교통카드를 발급한다.
포항·경주·영덕에 사는 70세 이상은 지역 구분 없이 언제든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 복지 정책이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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