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작업 중 강판 코일에 깔려 숨져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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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29일 오후 7시35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의 한 철강 제조공장에서 작업하던 미얀마 국적의 30대 근로자 A 씨가 강판 코일에 깔려 숨졌다.

소방 당국은 A 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오후 8시28분쯤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심한 외상으로 결국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 조치 유무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