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낙호 김천시장 "예산 확보 위해 세일즈맨 되겠다"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배낙호 김천시장은 28일 보건복지부, 환경부를 찾아 "지역 현안 사업이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배 시장은 이날 이병화 환경부 차관에게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485억 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469억 원) 등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지원을 당부한 후 정윤순 보건의료정책실장을 만나 저출생 극복을 위한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 건립 사업의 지원을 요청했다.
지난 4·2 재보선을 통해 취임한 배 시장은 "발로 뛰는 현장형 시장이 되겠다. 예산 확보를 위해 세일즈맨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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