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공공기관 안전관리 '최고 등급' 획득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8일 지난해 공공기관 안전관리 심사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심사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역량을 평가해 5단계의 안전 등급을 부여한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최고경영자의 안전 보건 경영 리더십과 안전 경영계획 수립, 사고 예방 및 감소 성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성돈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전사적인 안전 마인드 내재화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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