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포항공장 노사, '안전 작업장 구축' 결의문 채택

현대제철 노사가 22일 안전한 작업장 구축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왼쪽부터 현대제철 김판근 공장장, 현대제철지회 이동기 지회장, 현대제철 고흥석 전(현대제철 포항공장 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현대제철 노사가 22일 안전한 작업장 구축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왼쪽부터 현대제철 김판근 공장장, 현대제철지회 이동기 지회장, 현대제철 고흥석 전(현대제철 포항공장 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현대제철은 22일 노사가 안전한 작업장 구축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현대제철 포항공장에서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100년 제철소 구현에 나서기로 했다.

노사는 기초 안전 질서 준수와 안전 실천 문화 내재화, 작업 절차 안전 수칙 준수, 안전 활동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도 약속한 후 포항공장의 주요 생산 현장에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노사가 합심해 안전한 사업장 구축에 나선다면 효과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