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 대구·경북서 24일까지 전술훈련평가…병력·장비 이동

육군 50사단은 오는 24일까지 대구·경북 일원에서 여단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  (육군 50사단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육군 50사단은 오는 24일까지 대구·경북 일원에서 여단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 (육군 50사단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육군 50사단 팔공산여단은 22일 대구·경북지역에서 여단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야외 실기동훈련으로 유관기관과 연계한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을 검증하고,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전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훈련은 24일까지 진행되며, 병력과 장비가 이동한다.

팔공산여단 관계자는 "강하고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지역 수호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