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 중년 나영희 모델 '랑유 김정아' 패션쇼에 빛나는 존재감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출신 중년 나영희 모델이 오는 25일 서울 중구 크레이스72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랑유(LANYU) 김정아' 단독 패션쇼에 또다시 선다.
패션 디자이너 '랑유 김정아'는 블랙벨벳 등의 소재를 활용한 독창적 디자인으로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쇼는 단순한 패션쇼가 아닌 시니어 모델과 협업해 왈츠와 아리랑 군무, 스윙재즈 댄스, 탱고, 전통 화관무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대구에서 유일하게 랑유 패션쇼에 참가한 나영희 모델은 178cm의 키와 20대 초반부터 요가로 다져진 군더더기 없는 라인으로 랑유의 작품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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