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신중년층 60명에 로컬 크리에이터 교육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북구는 16일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자생적 창조 역량 강화와 로컬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50세 이상 신중년층 60명을 대상으로 실생활과 연계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배광식 구청장은 "지역에 뿌리를 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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