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안정면 목리 임야 산불…산림당국 진화 중

22일 발생된 의성 산불의 진화율이 23일 2%대로 하향된 가운데 소방과 산림 당국의 진화 장미 및 인력 정비소를 의성군민운동장에 마련했다. 진화 헬기와 장비 등이 쉴새없이 드나들고 있다.2025.3.23/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
22일 발생된 의성 산불의 진화율이 23일 2%대로 하향된 가운데 소방과 산림 당국의 진화 장미 및 인력 정비소를 의성군민운동장에 마련했다. 진화 헬기와 장비 등이 쉴새없이 드나들고 있다.2025.3.23/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

(영주=뉴스1) 정우용 기자 = 24일 오전 11시 57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목리 산3 임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진화작업 중이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