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시내버스 전면 무료 운행 시작…관광객도 이용 가능

손병복 울진군수 등이 17일 무료 버스 운행 첫날 시승하고 있다.(울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7/뉴스1
손병복 울진군수 등이 17일 무료 버스 운행 첫날 시승하고 있다.(울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7/뉴스1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울진군은 17일 좌석·일반 시내버스의 무료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민뿐 아니라 관광객도 울진지역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울진지역 시내버스는 24대이며 오전 5시50분부터 8시40분까지 운행한다.

앞서 울진군은 지난 14일 버스업체와 무료 운행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손병복 군수는 "군민들의 삶의 질을 더 올릴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