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시내버스 전면 무료 운행 시작…관광객도 이용 가능
- 최창호 기자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울진군은 17일 좌석·일반 시내버스의 무료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민뿐 아니라 관광객도 울진지역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울진지역 시내버스는 24대이며 오전 5시50분부터 8시40분까지 운행한다.
앞서 울진군은 지난 14일 버스업체와 무료 운행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손병복 군수는 "군민들의 삶의 질을 더 올릴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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