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 공익변리사 무료 상담회…"산업·지식재산권 분야"

대구상공회의소 전경 이미지.(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상공회의소 전경 이미지.(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7일 공익변리사 무료 상담회를 올해 세차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특허상담센터 소속 전문 변리사들이 전국을 순회하며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등 산업재산권과 함께 부정경쟁행위, 영업비밀 등 지식재산 관련 분야를 상담한다.

대구에서는 오는 26일과 6월 18일, 8월 27일 상담회가 열린다.

김종훈 센터장은 "높은 비용으로 산업재산권 관련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