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 담은 한끼'…대구 동구, '사랑의 밥차' 운영 재개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동구는 6일 동구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지원하는 무료 급식 사업으로 13년째 이어지고 있다.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샛터근린공원, 선동촌공원, 불로동고분공원, 안심근린공원을 순회하며 급식 봉사에 나선다.
이종수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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