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안동 등 대구·경북 18개 시·군 대설예비특보…"최대 40㎝ 예상"(종합)
포항·경주·영덕·울진평지는 '강풍 예비특보'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기상청은 2일 군위와 안동 등 대구·경북 18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3일 0시를 기해 안동과 상주, 문경, 예천, 영주, 의성, 청송, 영양평지, 봉화평지, 영덕, 울진평지, 북동산지, 울릉도, 독도에 발령했다.
대구 군위와 경북 구미, 성주, 칠곡, 김천은 3일 오전 6시를 기해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대구기상청은 북동산지 10~40㎝, 영주·봉화·문경·예천·안동·영양·상주·의성·청송·울릉도·독도 5~20㎝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포항과 경주, 영덕, 울진평지에는 3일 0시를 기해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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