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낚시 50대 테트라포드 사이 2m 추락…병원 이송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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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뉴스1) 신성훈 기자 = 30일 오전 10시 37분쯤 경북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 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50대 낚시꾼 A 씨가 2미터 아래로 추락했다.

3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A 씨가 낚시하던 중 테트라포드 위에서 이동하다 발을 헛디뎌 2미터 아래로 추락하면서 우측 다리가 골절돼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구급대는 테트라포드 사이에 빠진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