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문화재단, 손광식 작가 초대전 20일까지 참꽃갤러리서

손광식 작가의 '화경' 작품.(대구 달성문화재단 제공)
손광식 작가의 '화경' 작품.(대구 달성문화재단 제공)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오는 2월3일부터 20일까지 참꽃갤러리에서 손광식 작가 초대전 '소나무의 향연'을 개최한다.

소나무를 가지고 자신만의 작품세계에 매진하는 손 작가는 붓질을 거듭해 인고의 시간을 담아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손 작가는 소나무 작품 20여점을 선보여 문인화의 품격을 확산시키고자 한다.

이 전시회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