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지역안전지수 3개 분야서 10년 연속 1등급 유지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은 12일 행정안전부의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역안전지수 평가' 가운데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분야에서 10년 연속으로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분야에서 10년 연속으로 1등급을 유지했고, 감염병, 자살 분야에서 2등급, 범죄 분야에서 5등급을 각각 받았다.
등급은 최고 등급인 1등급부터 5등급으로 나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한 것으로 평가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살기 좋은 달성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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