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봇에게 물어보세요"…경주시, 24시간 민원 상담 챗봇 가동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주시는 2일 '바로콜센터' 상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고객 편의성과 상담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상담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시범 운영을 거쳤다.
바로콜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상담사를 통해 이용할 수 있었지만, 새해부터는 챗봇 서비스가 가능한 '경주바로봇'를 통해 문자로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악성 민원인에 대비해 상담원을 보호하기 위한 지침도 마련됐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콜센터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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