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025 APEC 유치 기념 한·중·일 대합창제 개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기념한 한.중.일 문화교류 동아시아 대합창제가 8월 22일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경주시문화재단 제공) 2024.7.15/뉴스1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기념한 한.중.일 문화교류 동아시아 대합창제가 8월 22일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경주시문화재단 제공) 2024.7.15/뉴스1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주시는 15일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기념해 22일 한·중·일 문화교류 동아시아 대합창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합창제는 한·중·일의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음악을 통해 우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주시립합창단, 마산여성합창단, 중국 쓰촨성대 명원합창단, 재일본대한민국부인회 오사카 지방본부 어머니코러스단이 참여한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