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산1·2동, 범물1·2동 전역 23일 오후10시부터 흐린 물 출수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 수성구 지산1·2동, 범물1·2동 전역과 중동, 두산동, 황금1·2동, 범어4동, 만촌3동 일부 지역에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된다.
20일 대구시에 따르면 수성구 수성시장네거리~범어네거리 구간 송수관 정비 공사 완료에 따른 수계 환원 작업으로 오는 23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수성구 지산1·2동, 범물1·2동 전역 및 중동, 두산동, 황금1·2동, 범어4동, 만촌3동 일부 지역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해당 지역 급수 세대는 3만5900세대다.
대구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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