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늘봄학교 시간표 제작 프로그램 보급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18일 늘봄학교 개인 시간표 제작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교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경북지역에서는 초등학교 180곳이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2학기에는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된다.
늘봄학교 시간표는 같은 학급의 학생과 달리 늘봄학교의 저학년 맞춤형 프로그램, 선택형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개인 상황에 맞춘 개별시간표다.
늘봄학교는 초등학생 학부모의 돌봄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예·체능, 심리 정서 교육 프로그램을 매일 2시간 제공하는 것이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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