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데이터 기반 행정에 반영
-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아이디어 기획과 데이터 시각화 2개 분야로 진행되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가 있는 개인이나 4명 이내 팀을 꾸려 참가하면 된다.
영천시는 공공데이터로 찾아낸 참신한 아이디어와 분석 결과를 데이터기반 행정에 접목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최우수작인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생활폐기물 페이백 애플리케이션'을 연계한 인공지능 기반 캔·투명 페트병 무인 회수기를 설치해 재활용품을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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