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도로공사, 경부고속 경산IC 톨게이트 진입로 확장 협약

3일 열린 경부고속도 경산IC 톨게이트 진입로 확장공사 협약식에서 조현일 경산시장과 배병훈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시 제공) 2024.4.3/뉴스1
3일 열린 경부고속도 경산IC 톨게이트 진입로 확장공사 협약식에서 조현일 경산시장과 배병훈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시 제공) 2024.4.3/뉴스1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산시와 한국도로공사는 3일 경부고속도로 경산IC 톨게이트 진입로를 확장하기로 하고 협약을 맺었다.

경산IC 톨게이트 진입로 0.5㎞를 1차로에서 2차로로 넓히는 이 공사에 경산시가 20억원을 투입하고 도로공사가 시행을 맡아 내년 준공할 계획이다.

경산IC는 퇴근시간대 진입하는 차량이 몰리는 상습 정체구역이다.

지난해 경부선 경산IC 대구방향 진입로 확장으로 시속 9㎞이던 진입로 평균 속도가 51㎞로 빨라졌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