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도로공사, 경부고속 경산IC 톨게이트 진입로 확장 협약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산시와 한국도로공사는 3일 경부고속도로 경산IC 톨게이트 진입로를 확장하기로 하고 협약을 맺었다.
경산IC 톨게이트 진입로 0.5㎞를 1차로에서 2차로로 넓히는 이 공사에 경산시가 20억원을 투입하고 도로공사가 시행을 맡아 내년 준공할 계획이다.
경산IC는 퇴근시간대 진입하는 차량이 몰리는 상습 정체구역이다.
지난해 경부선 경산IC 대구방향 진입로 확장으로 시속 9㎞이던 진입로 평균 속도가 51㎞로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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