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상인점, 29일부터 봄 정기세일 시작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지역 롯데백화점이 29일부터 4월14일까지 봄 정기세일을 실시한다.
28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대구점은 최대 70%를 할인하는 '알레르망 최대 할인 창고 대개방' 행사와 티셔츠, 바지, 하절기 자켓 등 전 품목을 40% 할인하는 '코오롱스포츠 스프링 대전'을 진행한다.
상인점은 4월7일까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와인&리큐어 위크'를 열어 프리미엄 와인, 위스키, 샴페인, 수입 주류 등을 최대 50% 할인하고, 10만·20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5% 상당의 모바일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박찬우 대구점 영업기획팀장은 "야외 활동 수요가 증가하는 봄 시즌에 맞춰 뷰티, 패션, 애슬레저, 리빙 등 전 상품군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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