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난폭운전 꼼짝마"…교통안전공단 공익제보단 5천명 모집
- 정우용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륜차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상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륜차 공익제보단은 코로나19 이후 급격히 확산한 배달 문화로 이륜차의 불법 운전이 기승을 부리자, 불법 운전을 줄이기 위해 2020년 도입됐다.
공익제보단의 이륜차 불법 행위 제보는 2020년 4만7007건, 2021년 19만6749건, 2022년 23만3539건, 지난해 26만6425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공단은 5000명의 공익제보단을 모집해 인도 주행, 안전모 미착용 등 4개 항목의 도로교통법 위반에 4000원, 도로교통법 중 신호 위반과 중앙선 침범 등 중대 교통법규 위반에 8000원, 번호판 가림·훼손 등 자동차 관리법 위반에 6000원 등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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