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금호읍 20층 아파트 9층서 화재…3명 연기흡입·1명 부상
-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15일 오후 5시35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20층 아파트 9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경북소방당국은 진화인력 48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1시간 9분만인 이날 오후 6시44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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