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이동노동자 쉼터 마련…대리·퀵·택배기사 등 휴식공간

구미시 이동노동자 쉼터(구미시 제공) 2024.1.8.뉴스1
구미시 이동노동자 쉼터(구미시 제공) 2024.1.8.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구미시는 8일 이동노동자들의 노동환경 개선과 휴식권 보장을 위해 송정동 복개천과 원평동 금오천 공영주차장 등 2곳에 이동노동자 쉼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용 대상은 대리운전, 퀵서비스, 택배, 학습지교사, 방문AS기사 등이다.

AI무인관리시스템을 적용해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무인으로 운영되는 쉼터에는 냉·난방기, 안마의자, 정수기, 휴대폰충전기 등이 갖춰져 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