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철도안전 청년제보단’ 발대…위험요소 찾아 신고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8일 '철도안전 청년제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청년 50명으로 구성된 청년제보단은 오는 10월까지 철도 이용 중 접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찾아 철도안전정보 관리시스템에 신고하고, 현장에 방문해 조치 과정을 확인하는 활동을 한다.
공단은 철도안전 위험 요인을 발굴,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청년제보단을 운영하고 있다.
권용복 이사장은 "철도 운영의 잠재적 위험을 미리 파악하고 제거해 안전한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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