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 물범 포항해상에서 죽은 채 발견
멸종위기종인 천연기념물 제331호 물범이 10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해상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12일 해경에 따르면 이날 발견된 물범은 길이 140cm 둘레 120cm 크기로 죽은 해 해상에 떠 있는 것을 조업중이던 어선의 선장(63)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물범의 사체를 확인 결과 별다른 상처가 없어 연구기관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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