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강동문화복지관서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 전시회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전/뉴스1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전/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8일 강동문화복지회관 전시실에서 '색채의 마술사-앙리 마티스'전을 연다.

12월 4일까지 열리는 전시회는 세계적인 거장 프랑스 앙리 마티스의 원작을 재질감과 크기 그대로 복제한 '리플리카(replica)' 작품 회화 52점과 영상 1점을 선보인다.

앙리 마티스의 초기작품부터 말년의 컷아웃 작품까지 전반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마티스의 작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 연계 교육 '마티스 따라 종이 콜라주'가 상설 운영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