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 6~7일 대구 호텔수성서 개최

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 '메타버스의 시대' 포스터. (대구 수성구청 제공)ⓒ 뉴스1
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 '메타버스의 시대' 포스터. (대구 수성구청 제공)ⓒ 뉴스1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제3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World Cultural Industry Forum)'이 6~7일 이틀간 대구 수성구 호텔수성에서 열린다.

5일 대구 수성구에 따르면 '문화로 함께 하는 세상'이라는 비전으로 출범한 이 포럼은 프로듀서, 전문가, 기업인이 모여 문화산업과 첨단기술을 논의하는 자리다.

문화체육관광부, 대구시, 수성구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문화산업포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올해 포럼은 '메타버스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주제로 세계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 변화와 차세대 기술이 문화산업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준다.

메타버스는 3차원의 가상세계에서 현실과 같은 활동이 이뤄지는 것을 뜻한다.

포럼에서 강연자들은 '글로벌 협력이 세계음악산업 발전에서 차지하는 중요성'과 '메타버스 시대에서의 새로운 기회' 등에 대해 강연과 토론을 벌인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