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포항해맞이공원 체험형 클라우드 조형물 제모습 드러내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 북구 환호동해맞이 공원 위에 거대한 조형물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를 본 시민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12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독일 작가의 작품으로 체험형 조형물인 '클라우드'로 현재 공정률은 50~60% 정도다.
구름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길이 332m, 높이 25m 규모로 시민들이 트랙을 통해 구름 속을 걸어가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올해 연말 준공될 예정이다.
조형물이 완공되면 동해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과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포항시는 클라우드가 완공되면 호미곶 상생의 손 등과 함께 지역 최고의 볼거리, 즐길거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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