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봉송 시작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19일부터 나흘간 경산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밝힐 성화가 18일 채화돼 릴레이 봉송을 시작했다.
경주 토함산과 경산 성암산에서 각각 채화된 성화는 경산지역을 순회해 33개 구간에서 봉송된다.
성화가 봉송되는 동안 풍물패, 관현악단, 오케스트라 등 읍·면·동별로 특색 있고 다채로운 주민 환영 행사가 열린다.
성화는 남매지 상설공연장에 합화·안치된 후 19일 최종 주자인 제56회 대회 MVP 이규형 선수(육상)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미옥 선수(테니스)가 경산시민운동장 성화대에 점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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