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고,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첫 출전서 '대상'
- 피재윤 기자

(안동=뉴스1) 피재윤 기자 = 경북 안동교육지원청은 27일 구미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경북대회에서 안동여자고등학교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안동여고 팀은 이 대회에 처음 출전한 팀으로 팀원 모두가 1학년생(김다은·김희빈·박수연·진시현)이다.
이들은 전래동화 '토끼와 거북이' 내용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요소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문제' 등을 연극형태로 재구성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여고 팀은 이번 대회 대상 수상으로 금상을 수상한 2개 팀과 함께 오는 7월20~22일 경기 고양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다.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는 청소년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21세기 지식기반 사회를 선도할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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