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카센터 불…2100만원 피해
- 피재윤 기자

(경주=뉴스1) 피재윤 기자 = 4일 오전 0시18분쯤 경북 경주지역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나 건물 83㎡와 차량 리프트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21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20여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0대와 인력 2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카센터 건물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한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sana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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