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이규문 대구 성서경찰서장 취임
- 정지훈 기자

(대구ㆍ경북=뉴스1) 정지훈 기자 = 이규문 대구 성서경찰서장(경무관)이 12일 취임,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 서장은 전국 8번째,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첫 경무관 서장이다.
경북 고령 출신으로 올해 승진한 이 서장은 경찰대 4기로 1988년 경위로 임관한 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장과 청문감사담당관, 서울 수서경찰서·경북 봉화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이 서장은 "경찰 내부의 권위적이고 형식적인 조직문화를 바로잡고 소통과 화합의 성서경찰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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