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뮤직씨어터 '원이엄마'

430여년 전 경북 안동의 실존인물인 고성이씨 이응태와 부인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뮤직씨어터 '원이엄마'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지고 있다. 2015.11.15/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
430여년 전 경북 안동의 실존인물인 고성이씨 이응태와 부인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뮤직씨어터 '원이엄마'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지고 있다. 2015.11.15/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
430여년 전 경북 안동의 실존인물인 고성이씨 이응태와 부인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뮤직씨어터 '원이엄마'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지고 있다. 2015.11.15/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
430여년 전 경북 안동의 실존인물인 고성이씨 이응태와 부인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뮤직씨어터 '원이엄마'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지고 있다. 2015.11.15/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
430여년 전 경북 안동의 실존인물인 고성이씨 이응태와 부인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뮤직씨어터 '원이엄마'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지고 있다. 2015.11.15/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
430여년 전 경북 안동의 실존인물인 고성이씨 이응태와 부인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뮤직씨어터 '원이엄마'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지고 있다. 2015.11.15/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
430여년 전 경북 안동의 실존인물인 고성이씨 이응태와 부인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뮤직씨어터 '원이엄마'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지고 있다. 2015.11.15/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
430여년 전 경북 안동의 실존인물인 고성이씨 이응태와 부인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뮤직씨어터 '원이엄마'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지고 있다. 2015.11.15/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

(대구ㆍ경북=뉴스1) 피재윤 기자 = 430여년 전 경북 안동의 실존인물인 고성이씨 이응태와 부인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뮤직씨어터 '원이엄마'가 오는 13~1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지난해 전문가들의 호평이 쏟아졌던 뮤지컬 '원이엄마'의 후속 작품으로 판타지적인 요소를 보태 새롭게 해석했다.

'원이엄마' 이야기는 1998년 안동시 정상동 택지조성사업 중 발견된 이응태(1556~1586)의 묘에서 남편에 대한 원이엄마의 애절한 한글 편지와 자신의 머리카락을 꼬아 만든 신발인 미투리가 출토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ssana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