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정 성매매, 유흥업소 업주 등 10명 덜미

김씨는 2007년 1월 초순 일본 오사카에서 유흥업소를 운영하면서 허씨 등 한국인 여성 14명을 고용해 일본인 남성들에게 1차례 2만엔(한화 22만원)의 화대를 받고 성매매를 시킨 혐의다.

업주 김씨와 성매매 여성들은 관광 목적으로 일본에 건너가 성매매를 한 뒤 최근 김해공항 등지로 입국하다 모두 경찰에 잡혔다.

lea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