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로 현관문 뚫고 고급아파트 싹쓸이…20대 구속
김씨는 올 1월30일 오전 11시10분께 대구 수성구의 K(60·여)씨 아파트에서 가족이 외출한 틈을 타 드릴로 현관문에 구멍을 낸 뒤 철사를 집어넣어 잠금장치를 풀고 침입, 1900여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턴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올 1월부터 3개월 동안 대구와 부산, 대전 등지의 고급 아파트만 골라 15차례에 걸쳐 500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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