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라이온스클럽, 40주년 책자 발간
- 채봉완 기자

(대구·경북=뉴스1) 채봉완 기자 = 경북 예천라이온스클럽은 6일 창립 40년을 맞아 '예천40년(1973~2013)사'를 발간했다.
'40년사'에는 창립 40주년의 발자취와 축하 메시지, 클럽연혁 및 현황, 사진으로 보는 예천 등 그동안의 라이온스 역사가 담겨있다.
예천라이온스클럽은 1974년 25개의 쓰레기통 설치를 시작으로 무의촌 진료, 이웃돕기 가두 캠페인, 합동결혼식 등 사회의 그늘에 불을 밝히자는 운동으로 출발했다.
2011년부터 시작된 '다문화가족 어울림축제'는 지역 다문화가족들의 정서함양과 창작의욕을 높였다.
특히 소년소녀가장 돕기와 언청이 무료 시술, 학교 클럽 지원, 장학제도 신설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천라이온스 권용갑 회장은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최고의 봉사단체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chbw27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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