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국내 첫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 개최
- 채봉완 기자

(대구·경북=뉴스1) 채봉완 기자 = 국내 최초의 '스카이다이빙 페스티벌'이 다음달 2, 3일 경북 예천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31일 예천군에 따르면 예천천문우주센터의 헬기 3대와 200여명의 다이버들이 참가하는 이 대회에서 말레이시아 특수경찰팀의 시범 강하와 연예인들의 스카이다이빙 등을 선보인다.
여러명의 다이버들이 자유낙하 중 약속된 모양을 만드는 대형짓기와 정확한 지점에 착지하는 정밀강하, 오색 천과 연막을 이용한 시범강하, 패러모터 시연 등도 펼쳐진다.
예천군 보문면 미호천 스카이다이빙 강하장에는 매년 500여명의 스카이 다이버와 김병만·이민호 등 방송인이 찾아 유명세를 타고 있다.
chbw27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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