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먹은 주민 4명, 식중독 의심 증상
안동지역 종합병원에 따르면 주민 A(67)씨 등 4명이 지난 13일 오후 9시께 구토와 설사,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후 모두 귀가했다.
이들은 이날 부산에서 관광을 하며 회를 먹은 뒤 식중독 증상이 보였으며, 보건소 등은 해당 업소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식중독은 고온다습한 장마철에 흔히 발생하는 질환으로, 세계보건기구(WHO)는 70도 이상 온도에서 음식을 가열·조리해 먹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ssana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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