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마산회원구청, 청소차에 분리배출 홍보 문구 부착

사진제공=창원시© News1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현만)는 구청 청소차량을 이용, '쓰레기 분리 배출과 배출시간 지키기' 주민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 차량에는 '음식물 따로! 재활용품 따로!'라는 글귀가 새겨진 홍보물을 구청 청소차량 좌우에 부착해 쓰레기를 수거와 동시에 홍보를 하고 있다. 이는 쓰레기 분리배출에 따른 홍보를 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에게 반복적인 홍보 효과를 주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장규석 환경미화과장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홍보 전단지, 스티커 등을 제작해 집집마다 배포했으나 대충 보고 버려지는 안타까움이 있어 지속적인 홍보를 생각하던 중 달리는 청소차를 이용한 홍보를 하게 됐다"며 "쓰레기 분리 수거 정착은 무엇보다 주민 스스로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kjb10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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