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경찰, 마약 상습복용한 외국인 원어민 강사 검거

2012.10.10 오후 10:05

경찰에 따르면 A씨는 4월부터 최근까지 창원시 성산구 B 오피스텔에서 대마오일과 식품을 혼합해 쿠키로 만들어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대마출처 등을 파악하는 한편,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jb10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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