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대리기사들, 대리운전 콜센터 횡포 조사 요구 탄원
이들은 탄원서에서 "하루 7시간 이상 한달 내내 쉬지않고 일해도 150만 원 벌기가 벅찰 정도로 대리운전계약이 노예계약과도 같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대리운전 콜센터의 횡포로 가혹한 콜비,기사에게 불리한 징계금,보험료 이중 징수 및 합차비 부당징수 등을 들었다.
이들은 배속된 콜센터마다 대리운전보험료 5~7만원을 내고 대리운전 1건 당 수수료 2500원,취소 패널티 100원~500원을 문다고 주장했다.
jkk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