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웅천·남산지구 투자유치 설명회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2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웅천·남산지구 개발사업을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
웅천·남산지구는 기존의 개발사업시행자가 사업 부진을 이유로 지정 취소되면서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했으나 최근 인접한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의 개발사업이 가시화되면서 개발유인이 높아진 지역이다.
웅천·남산지구는 웅동지구와 연계해 여가·휴양시설인 콘도, 리조트, 테마파크, 의료시설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웅천·남산지구의 인센티브 및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개발사업시행자 제안공모를 안내했다.
설명회에는 경남도, 창원시 등 공공기관과 건설사, 투자자, 의료병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설명회 개최 후 웅천·남산지구 현장방문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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