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창원형 예비 사회적기업' 7곳 9800만원 지원
시는 지난달 말 사업개발비와 시설장비지원사업 2개 부문에 대해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사업개발비는 ㈜동행 등 6곳에 3500만원,시설장비구입비는 ㈜웹싱크 등 7곳에 6300만원을 각각 지원키로 결정했다.
사업개발비는 기술개발,신제품개발,홈페이지 구축,시장진입 및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비 등 매출증대 및 경영개선 효과와 관련된 사업비이다.
시설장비 지원사업비는 노후 시설개선 및 장비구입비 등 시설현대화를 위해 지원되는 사업비이다.
창원형 예비사회적기업은 ▲동행(사업홍보) ▲웹싱크(우리가 만드는 IT사업) ▲우렁각시(가사관리사업, 한식당) ▲창원두레봉사센터(북카페) ▲레인보우(다문화식당) ▲두손(감물천연염색) ▲사회복지법인 건강(손모음공간사업단) 등 7곳이다.
배승수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사업비 지원으로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창원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자생력을 갖춰 지속가능한 창원시 대표적 일자리 대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nam234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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