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4세 남아 거실 블라인드 줄 목에 감겨 숨져

A씨는 경찰에서 "아들이 거실에 놀고 있는 것을 보고 안방에서 텔레비전을 보다가 20여분 뒤 나와보니 거실 블라인드 줄에 목이 감긴채 늘어져 있어 급히 병원으로옮겼다"고 말했다.

경찰은 검안에서 아이의 목에 블라인드 줄에 있는 구슬모양의 졸린 흔적을 발견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사인을 가릴 예정이다.

jkk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