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스티로폼 공장 화재 7억원 재산피해

5일 오후 6시23분께 경남 김해시 장유면 유하리 스티로폼 단열재 생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7억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날 불은 철골조 판넬 건물 2230㎡와 생산기계 등을 불태운 뒤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근 입주한 뒤 공장 가동을 준비중이었다는 사업자 대표 유모씨(41·여)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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