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6일, 화)…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

지난 1일 경남 밀양시 단장면 법흥리 일대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2026.10.1 ⓒ 뉴스1 윤일지 기자
지난 1일 경남 밀양시 단장면 법흥리 일대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2026.10.1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윤일지 기자 = 6일 부산과 경남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4도, 창원 13도, 김해 12도, 밀양 10도, 함양 9도, 진주 9도, 남해 12도로 전날보다 2~5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4도, 창원 24도, 김해 24도, 밀양 24도, 함양 23도, 진주 24도, 남해 23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1~2.5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yoon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