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팝업스토어서 가을 여행 준비 하세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클로트 21일까지 팝업 진행

오는 21일까지 신세계 센텀시티 백화점 4층에서 진행되는 '클로트'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1일까지 백화점 4층에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클로트'(CLOTE)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여행과 일상에서 두루 활용하기 좋은 클로트의 대표 아이템과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대표 상품인 '트래블 파우치'는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이 돋보이는 3가지 사이즈 세트 구성(4만 4900원)으로 소지품에 맞춘 분할 수납이 가능하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부피를 최소화해 보관할 수 있어 여행 짐의 부피를 줄여주는 실용적인 제품이라는 게 신세계 측 설명이다.

신상품 '라이트 도트 백팩(6만9900원)'도 이번 팝업에서 선보인다. 브랜드 시그니처인 도트 패턴과 가벼운 착용감, 넉넉한 수납력을 갖춰 데일리백 및 여행용 가방으로 인기를 얻고 있고 관계자는 전했다.

팝업 오픈을 기념한 사은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리사이클 타포린백'을 선착순 한정 증정한다.

한편 클로트는 리사이클 나일론 원단 사용, 재활용 가능 종이패키지를 활용 등으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d-yun87@news1.kr